【포토뉴스】운중천의 고요, 평화를 생각하다세계 곳곳에 전쟁의 아픔이 이어지는 오늘, 운중천의 왜가리가 전하는 평화의 감사
[GNN 뉴스통신= 여인기 기자] 초여름 햇살이 내려앉은 물가에 왜가리 한 마리가 조용히 서 있다. 잔잔히 흐르는 물길과 푸른 녹음이 어우러진 풍경은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서서 평화를 생각하게 한다.
오늘 대한민국의 한 도시를 흐르는 운중천에는 새들의 노랫소리와 바람의 숨결, 그리고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의 평화가 머물고 있다.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와 자유로운 일상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새삼 돌아보게 한다. 왜가리 한 마리가 전하는 침묵의 메시지처럼, 인류가 대립을 넘어 화해와 공존의 길로 나아가기를 기도해 본다. (사진/성남시 분당구 판교 운중천/2026. 6. 3. 관악고 7기 동기회 장찬범) 그리고 세계 곳곳의 전쟁과 갈등이 하루빨리 멈추어 모든 이들이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되찾기를 소망합니다." <저작권자 ⓒ GNN 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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