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평화가 머무는 강, 감사가 피어나는 하늘오두산 전망대에서 마주한 임진강, 평범한 오늘이 가장 큰 축복임을 깨닫다
[GNN 뉴스통신= 여인기 기자] 하늘은 아무 말 없이 푸르고, 강물은 묵묵히 흘러간다.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임진강은 거대한 자연의 풍경이기 전에, 우리에게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선물인지 조용히 들려주는 한 편의 시였다.
바람은 나무를 스치고, 흰 구름은 느리게 흘러간다. 그 평온한 풍경 앞에 서 있으니,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얼마나 귀한 축복인지 새삼 마음에 스며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과 갈등으로 평범한 하루조차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바라보는 푸른 하늘과 잔잔한 강물은 더욱 큰 감사로 다가온다.
평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오늘이며, 자유롭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다.
오두산 전망대에서 마주한 임진강은 우리에게 말한다.
"감사하는 마음이 평화를 지키고, 평화는 우리의 내일을 아름답게 만든다."
오늘도 평화로운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 아름다운 풍경이 한반도를 넘어 세계 모든 이들의 일상이 되기를 소망한다.
[평화 한마디] "평화는 하늘이 주는 선물이고, 감사는 그 선물을 지켜내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저작권자 ⓒ GNN 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