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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평화가 머무는 강, 감사가 피어나는 하늘

오두산 전망대에서 마주한 임진강, 평범한 오늘이 가장 큰 축복임을 깨닫다

GNN 뉴스통신 | 기사입력 2026/06/26 [18:36]

【포토뉴스】평화가 머무는 강, 감사가 피어나는 하늘

오두산 전망대에서 마주한 임진강, 평범한 오늘이 가장 큰 축복임을 깨닫다
GNN 뉴스통신 | 입력 : 2026/06/26 [18:36]

 

▲ 오두산 전망대에서 북쪽을 바라보며(사진=GNN 뉴스통신 여인기 기자/2026.06.26)

 

 [GNN 뉴스통신= 여인기 기자]

 하늘은 아무 말 없이 푸르고, 강물은 묵묵히 흘러간다.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임진강은 거대한 자연의 풍경이기 전에, 우리에게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선물인지 조용히 들려주는 한 편의 시였다.

 

바람은 나무를 스치고, 흰 구름은 느리게 흘러간다. 그 평온한 풍경 앞에 서 있으니,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얼마나 귀한 축복인지 새삼 마음에 스며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과 갈등으로 평범한 하루조차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바라보는 푸른 하늘과 잔잔한 강물은 더욱 큰 감사로 다가온다.

 

평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오늘이며, 자유롭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다.

 

오두산 전망대에서 마주한 임진강은 우리에게 말한다.

 

"감사하는 마음이 평화를 지키고, 평화는 우리의 내일을 아름답게 만든다."

 

 오늘도 평화로운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 아름다운 풍경이 한반도를 넘어 세계 모든 이들의 일상이 되기를 소망한다.

 

[평화 한마디]

 "평화는 하늘이 주는 선물이고, 감사는 그 선물을 지켜내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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