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두 달의 기다림, 생명이 전한 평화양평군 용문면 시골집에서 자란 청계 병아리, 작은 생명이 전하는 감사의 이야기
[GNN 뉴스통신 = 여인기 기자]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의 한 시골집에서 주인의 남편이 재미 삼아 키우기 시작한 청계 병아리들이 어느새 두 달의 시간을 지나 늠름한 모습으로 마당을 누비고 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해도 자연은 늘 같은 모습으로 생명을 품는다.
그 평범한 풍경 속에는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평화와 삶의 소중한 가치가 담겨 있다. 자연은 서두르지 않았고, 작은 생명은 계절을 따라 묵묵히 성장했다. 평범한 풍경은 바쁜 일상속에서 잊고 지냈던 평화와 감사의 마음을 다시 떠올리게한다. (사진/2026. 6.29. 느티나무합창단 조순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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