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N 뉴스통신

【포토뉴스】두 달의 기다림, 생명이 전한 평화

양평군 용문면 시골집에서 자란 청계 병아리, 작은 생명이 전하는 감사의 이야기

GNN 뉴스통신 | 기사입력 2026/06/30 [18:44]

【포토뉴스】두 달의 기다림, 생명이 전한 평화

양평군 용문면 시골집에서 자란 청계 병아리, 작은 생명이 전하는 감사의 이야기
GNN 뉴스통신 | 입력 : 2026/06/30 [18:44]

 

 

▲ 4월, 손바닥만 하던 청계 병아리들이 시골 마당에 첫발을 내디뎠다. 작은 생명의 시작은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기다림으로 바꾸어 놓았다.

 

 [GNN 뉴스통신 = 여인기 기자]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의 한 시골집에서 주인의 남편이 재미 삼아 키우기 시작한 청계 병아리들이 어느새 두 달의 시간을 지나 늠름한 모습으로 마당을 누비고 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해도 자연은 늘 같은 모습으로 생명을 품는다.

 

▲ 두 달이 흐른 지금, 건강하게 자란 청계들이 푸른 마당을 마음껏 뛰논다. 계절은 생명을 키웠고, 자연은 우리에게 평화가 무엇인지 조용히 들려주고 있다.

 

 그 평범한 풍경 속에는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평화와 삶의 소중한 가치가 담겨 있다.

자연은 서두르지 않았고,  작은 생명은 계절을 따라 묵묵히 성장했다.

 평범한 풍경은 바쁜 일상속에서 잊고 지냈던 평화와 감사의 마음을 다시 떠올리게한다.

(사진/2026. 6.29. 느티나무합창단 조순교 님)


 [평화 한마디]
"평화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생명이 오늘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순간, 우리 곁에 조용히 피어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