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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성 두 명 중 한 명 '낡아빠진 속옷' 착용
  • Agnès 기자
  • 승인 2017.02.03 15:33
  • 댓글 0

패션의 나라 프랑스의 남성들은 속옷도 잘 입을까?

한 설문조사 결과 프랑스 남성 두 명 중 한 명은 낡고 해진 속옷을 착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프랑스 남성 중 24%는 속옷에 큰 애착을 가지는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밝혀졌다. © pyotr021 / Istock.com / AFP relaxnews  = GNN 뉴스통신) 

AFP relaxnews 통신은 "의류 브랜드 지만(Zeeman)이 프랑스 남성과 동거 중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프랑스 남성의 절반은 낡아빠지거나 구멍 난 속옷을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남성들이 낡고 망가진 속옷을 계속 입는 이유에 대해 질문한 결과 5가지 이유가 밝혀졌다.  

우선 41%는 '속옷에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아서'라고 답변했으며, 24%는 '속옷이 낡은 것을 눈치채지 못해서'라고 답했다.

반면 또 다른 24%는 '속옷에 큰 애착을 가지기 때문에'라고 답했으며, 21%는 '편안하기 때문에'라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16%는 '새 속옷을 구매하는데 시간을 할애하고 싶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프랑스 남성과 동거 중인 18세 이상 여성 1,2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Agnès 기자  gnnpresskr.agnes@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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