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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Sex with Me' 밸런타인데이 '섹스 송' 1위
  • Agnès 기자
  • 승인 2017.02.15 16:41
  • 댓글 0

밸런타인 데이 때 연인들이 사랑을 나누며 가장 많이 듣는 노래는 무엇일까? 

연인과 침대에서 음악과 함께 이번 밸런타인 데이를 보낼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은 리한나의 'Sex With Me'에 한 표를 던졌다. 

(바베이도스 출신의 가수 리한나 © AFP PHOTO / FRANCOIS GUILLOT = GNN 뉴스통신)

AFP relaxnews 통신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가 사용자들이 밸런타인 데이 때 사랑을 나누며 듣는 음악으로 모아놓은 노래 목록을 분석한 결과 리한나의 최신 앨범 'Anti'의 수록곡 중 섹시 가수로서의 기량을 한껏 뽐낸 노래 'Sex With Me'가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2위는 가수 제레미(Jeremih)의 2009년 히트 알앤비 곡 'Birthday Sex'에게 돌아갔다. 

Agnès 기자  gnnpresskr.agnes@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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