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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리 패션위크를 수놓은 액세서리 하이라이트
  • 양주원 기자
  • 승인 2017.03.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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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relaxnews 통신은 "파리 패션위크가 파리지앵의 매력, 감성, 멋으로 조화를 이룬 2017 F/W 시즌 트렌드를 공개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콘셉트의 액세서리 사진을 공개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8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퀴이사르드(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롱부츠), 핸드백, 보석, 모자 등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가 무대에 올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뾰족한 앞코라인의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하이힐 유광 주름 부츠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영국 왕실 근위병을 떠올리게 하는 이 모자는 사실 모피 핸드백을 뒤집어 쓴 것으로 패션계의 놀라운 상상력을 한껏 보여준다.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인 앤 소피 매드슨(Anne Sofie Madsen) 투명 선글라스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완다 나일론(Wanda Nylon)은 이번 시즌 선풍적인 인기를 끈 베레모를 흑백 바둑판 무늬 버전으로 선보였다.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마니쉬 아로라(Manish Arora)는 행성 모양의 미니 핸드백을 선보였다.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알렉시 마비유(Alexis Mabille)는 비둘기 모양의 목걸이를 포함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파스칼 밀레(Pascal Millet)의 세련미와 여성미가 돋보이는 모피 부츠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이 선보인 가죽 베레모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앤드류 GN(Andrew GN)이 선보인 초대형 팬던트 귀걸이는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진주로 장식된 샤넬(Chanel) 헤어밴드가 주목을 받았다. © ALAIN JOCARD / AFP = GNN 뉴스통신) 

양주원 기자  gnnpresskr.jwy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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