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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에게 꽃 선물 받은 여성 성욕 증가해
  • Agnès 기자
  • 승인 2017.03.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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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선물을 받은 후 여성의 성욕이 증폭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3년 미만 된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들의 62%가 남자친구로부터 꽃을 받고 난 후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Spiderstock / Istock.com / AFP relaxnews = GNN 뉴스통신) 

AFP relaxlenws 통신은 "프랑스 여론조사기관 IFOP이 프랑스 여성 34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8-24세 여성들의 63%가 꽃 선물을 받으면 성욕이 활발해진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3년 미만 된 애인이 있는 여성들의 62%는 파트너로부터 꽃을 받고 난 후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증가한다고 답변했다.

반면 10년 이상 된 애인이 있는 여성들은 48%만이 꽃을 받으면 성욕이 증가한다고 답해 일명 '꽃다발 효과'는 10년 이상 된 관계에서는 시드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꽃 선물과 연인 간 순애보의 상관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 여성의 64%가 파트너가 꽃을 선물하는 제스처가 파트너의 순애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답했으며 그중 23%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답했다. 

반면 꽃을 선물 받은 여성의 52%는 파트너에게 더욱더 충실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답변했다. 

Agnès 기자  gnnpresskr.agnes@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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