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액세서리
하트 모양 다이아몬드, 경매에서 약 168억 원에 최고가 낙찰
  • 양주원 기자
  • 승인 2017.05.18 11:17
  • 댓글 0

세계에서 가장 큰 흠결 없는 하트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수요일 제네바에서 최고가로 낙찰됐다.

(하트 모양 다이아몬드, 경매에서 약 168억 원에 최고가 낙찰 ⓒ AFPBBNews / GNN 뉴스통신)

(제네바=AFPBBNews / GNN 뉴스통신) AFPBBNews 통신은 "1,500만 달러(168억 원)에 가까운 금액에 낙찰됐으며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이 다이아몬드는 92캐럿으로 양식 진주 목걸이의 중앙에 있다. 

알렉산드라 킨더만(Alexandra Kindermann) 크리스티 경매 대변인은 "판매가 약 1,499만 달러로 하트 모양 다이아몬드 중 세계 기록이다"고 밝혔다.

통신은 "제작자는 18세기 가장 위대한 명성의 프랑스 세공사 '보에메르와 바상쥬(Boehmer et Bassenge)'고 지금은 앤트워프에 있는 한 다이아몬드 상인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하트 모양 다이아몬드의 이전 기록은 2011년 1,090만 달러(122억 원)에 판매된 56.17캐럿의 다이아몬드다. 

양주원 기자  gnnpresskr.jwyang@gmail.com

< 끝 >
전 세계 모든 도시의 아침을 여는 창! GNN 뉴스통신
[GNN 뉴스통신]
프랑스 AFP Relaxnews 통신사 뉴스 한국 내 독점 배급사
<저작권자 © GNN News Agenc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중요 뉴스
패션계, '황제' 라거펠트 죽음 애도
[사회/문화]
패션계, '황제' 라거펠트 죽음 애도
중국, 춘절맞이 관광객 유럽 최다 소비
[경제/생활]
중국, 춘절맞이 관광객 유럽 최다 소비
2020 올림픽, 남북한 4종목 단일팀 구성
[연예/스포츠]
2020 올림픽, 남북한 4종목 단일팀 구성
여백
여백
세계는 지금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