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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와 셰프의 콜라보, 헤이 키친마켓
  • James Shin 기자
  • 승인 2017.08.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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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키친마켓’의 용품 ⓒ AFP / GNN뉴스통신)

 AFP Relaxnews 통신은 "‘헤이 키친마켓’은 디자인 브랜드 헤이의 최신 컬렉션이다"고 전했다.

‘헤이 키친마켓’ 디자인은 전 세계를 여행한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다.

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헤이 키친(Hay Kitchen)’이 메테 헤이(Mette Hay)와, 덴마크 셰프이자 레스토랑 주인인 프레데릭 빌 브라헤(Frederik Bille Brahe)에 의해 선별된 키친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주방을 유용하면서도 흥미롭게 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이에 브라헤와 ‘헤이 키친’의 아트 디렉터 메테 헤이는 ‘헤이 키친 마켓(Hay Kitchen Market)’ 컬렉션 런칭을 통해 답을 하고자 한다. 

통신은 "이 컬렉션이 브라헤와 헤이가 전 세계, 특히 터키와 일본을 여행하면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다"고 보도했다.

그 결과 그들은 매일 사용하는 다양한 키친웨어를 생각해냈다. 

여기에는 냄비, 팬, 강판, 도마, 껍질을 벗기는 칼, 접시, 컵, 유리잔잔, 나이프,포크 등 다양한 질감과 색의의 주방용품이 해당된다.

‘헤이 키친 마켓’은 22일(현지시간) 뉴욕의 모마 디자인 스토어(Moma Design Store)에서의 런칭을 시작으로 28일 오슬로의 헤이 하우스, 9월 8일 파리의 피카소 뮤지엄, 9월 11일 런던의 셀프리지(Selfridge), 9월 14일 코펜하겐의 헤이 하우스에서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은 "아울러 11월 1일부터는 유럽의 모든 헤이 아울렛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브라헤 셰프와 헤이 키친의 콜라보 컬렉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브라헤와 헤이 키친은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팝업 카페를 열었다. 

브라헤는 현재 코펜하겐에서 카페 ‘아뜰리에 세템버(Atelier September)’와 레스토랑 ‘아폴로바(Apollo Bar)’를 운영하고 있다.

James Shin 기자  gnnnews.james@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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