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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티의 최신 조명: 바나나에서 코끼리, 달까지
  • James Shin 기자
  • 승인 2017.09.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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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욥이 셀레티와 선보인 ‘바나나 램프’ ⓒ AFP / GNN뉴스통신)

 AFP Relaxnews 통신은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 셀레티(Seletti)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메종 오브제(Maison & Objet)’ 디자인 장식 박람회에서 새로운 조명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셀레티 컬렉션은 기존 라인보다 유머러스함을 더해 대중들에게 공개됐다. 

통신은 "화려한 색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디자인 그룹 ‘스튜디오 욥’은 반쯤 벗겨진 바나나에 불을 켠 ‘바나나 램프’로 박람회장에서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 제품은 스튜디오 욥이 만든 ‘티파니 트리 램프’와 함께 ‘티파니 아트 데코’를 대표하는 주요 컨셉"이라고 밝혔다. 

셀레티의 또다른 디자이너 마르칸토니오(Marcantonio)는 이번 시즌에 둥근 전구로 둘러싸인 세 개의 거울로 완성된 ‘루미나리에(Luminaire)’를 선보였다.

통신에 따르면 이번 라인업에는 같은 스타일의 목재 침대 헤드 보드도 포함됐다.

또한, 이번 메종 오브제에서는 다른 구체 작품인 ‘엘리펀트 램프’와 ‘문 벌브’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은 다음으로 "지오 티로토(Gio Tirotto)가 디자인한 제품 ‘벌소’는 데스크 라이트로 블랙, 화이트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사람 모양의 자석이 계단 위에 붙어있는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James Shin 기자  gnnnews.james@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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