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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com, 런던 아트 뮤지엄과 합판 작품 선보여
  • James Shin 기자
  • 승인 2017.09.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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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com과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의 합판 작품 ⓒ AFP / GNN뉴스통신)

 AFP Relaxnews 통신은 "한 온라인 가구 업체가 런던의 아트 뮤지엄 '더 빅토리아 앤 알버트'와 특별한 합판 작품을 위해 힘을 합쳤다"고 보도했다. 

합판은 과소 평가되는 것과 달리 튼튼하고 가벼운 동시에 집을 현대적으로 꾸미는 데 좋은 재료이다. 

이 합판을 주제로 런던 더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에서 오는 11월 12일까지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통신에 따르면 쇼에서 디자인계 거물인 알바 알토, 마르셀 브로이어, 샤를과 레이 임스가 작품을 선보인다.

이 행사와 동시에 온라인 가구 인테리어 디자인 업체 'Made.com'은 합판 컬렉션을 출시한다. 

컬렉션에는 테이블 시계 (25유로), 메모 보드 (59유로), 거울 (59유로), 펜꽃이 (15유로), 액자 (15유로), 코트 훅 (45유로)가 포함될 예정이다. 

통신은 "컬렉션은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James Shin 기자  gnnnews.james@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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