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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핑크 프로마이즈(Pink Promise)’, 4200만 달러에 경매 등장
  • El Lee 기자
  • 승인 2017.11.02 07:36
  • 댓글 0

(14.93캐럿의 VVS1 등급의 선명한 핑크 다이아몬드 반지 ‘핑크 프로마이즈(Pink Promise)’ ⓒ AFP / GNN 뉴스통신)

 AFP통신에 따르면 "핑크 프로마이즈(Pink Promise)로 불리는 거대한 타원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홍콩 크리스티(Christie) 경매에서 4200만 달러라는 엄청난 가격으로 등장한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티 경매는 31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중앙에 14.93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분홍빛의 반지가 11월 28일 경매에 부쳐진다고 밝혔다.

경매 측은 그 색깔과 투명성 때문에 이제껏 팔렸던 분홍빛 다이아몬드 중 가장 귀한 것이라고 말했다.

펑 치앙(Fung Chinag) 보석류 담당 직원은 “핑크 다이아몬드는 희귀해서 정말 가치 있는 것이다”라고 AFP에 전했다.

이어 통신은 "다이아몬드의 매년 생산량을 비추어 볼 때, 색깔을 띠는 다이아몬드는 약 2% 이내에 존재한다고 본다. 색이 있는 모든 다이아몬드가 똑같이 아름다운 색을 가지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초 59.6캐럿의 초대형 다이아몬드 '핑크 스타(Pink Star)'가 소더비 경매에서 7120만 달러에 입찰 돼 보석 부문 경매 세계 기록을 깬 바 있다.

El Lee 기자  gnnnews.el@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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