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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조이스 캐롤 작품 포함 단편집 출시
  • Song yang 기자
  • 승인 2017.11.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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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캐롤 오츠(Joyce Carol Oates)의 "The Sign of the Beast" ⓒ AFP Relaxnews / GNN뉴스통신)

 AFP Relaxnews 통신은 "아마존이 스트리밍 서비스 시대의 틈을 타고, 앉은 자리에서 단번에 읽을 수 있는 단편집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미국 유명 작가 조이스 캐롤 오츠(Joyce Carol Oates)의 단편 "The Sign of the Beast"는 완독하는 데에 66분가량이 걸리며,  콜린 워너(Colin Warner)와 칼 킹(Carl King)의 "Crown Heights"는 98분가량이 걸린다.

Song yang 기자  gnnnews.song@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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