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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첫 강아지 카페 선보일 예정
  • Youn Song 기자
  • 승인 2018.01.11 10:00
  • 댓글 0

(보리스 앤드 호튼 ⓒ AFP Relaxnews / GNN뉴스통신)

 AFP Relaxnews 통신은 "뉴욕에 거주하는 강아지 주인들은 곧 보리스 앤드 호튼(Boris & Horton)에서 강아지와 함께 카페 출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Youn Song 기자  gnnnews.yo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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