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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영, 공상과학 소설 ‘카나리아’ 집필 중
  • 김기성 기자
  • 승인 2018.03.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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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를 집필중인 작가 닐 영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김기성 기자= AFP Relaxnews 통신은 “닐 영(Neil Young)이 '카나리아'라는 제목의 공상과학 소설을 쓰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현재 상영 중인 '파라독스(Paradox)'에 출연한 이 캐나다 뮤지션은 롤링 스톤 메거진(Rolling Stone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카나리아'라는 제목의 공상과학 소설을 쓰고 있다며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 소설은 회사의 부정부패를 발견한 노동자가 회사의 비밀을 폭로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닐은 이번 인터뷰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다니는 회사가 운영하는 태양열 에너지 사업은 하는 거짓투성이인 것을 발견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한 에이전트와 책의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정확한 출판 날짜를 밝히지는 않았다.

 

'Old Man'을 부른 가수인 닐은 “내가 죽었을 때가 내가 은퇴하는 순간”이라며 그간에 나돌았던 '마지막 공연 일정'이라는 루머를 일축했다.

 

대릴 한나(Daryl Hannah)가 메가폰을 잡은 '파라독스'는 3월 15일(현지시간)에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 페스티벌(South by Southwest)'에서 상영됐으며 오는 3월 23일(현지시간)부터 넷플릭스(Netflix)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닐 영은 지난 해 반세기에 걸친 자신의 음악 인생을 담은 '방문자(The Visitor)'라는 이름의 앨범을 발매했다.

 

 

 

■ 본 기사는 GMG 서비스 가입 회원사와 GNN 뉴스통신 로컬 통신사(GNN 국ㆍ내외 도시별 지사)에 한해 2018년 1월 19일(금)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김기성 기자  relaxnews.kisung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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