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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차도록 매일 달리면 사랑이 깊어지는 이유?
  • 박정우 기자
  • 승인 2017.06.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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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하는 남녀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건강한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건강한 섹스다.  그만큼 중요하고 관리가 필요한 것이 건강과 섹스이다. 그런 점에서 달리기와 섹스는 생각보다 깊은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 불꽃 같은 섹스를 할 수 있게 해 줄 달리기의 놀라운 효능에 관한 안내성 기사를, 허핑턴 포스트지에서 옮겨 본다.

지속적인 달리기를 하면 자신감이 넘친다 달리기는 몸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늘씬한 다리와 탄탄한 팔뚝을 가진 멋진 몸매로 바꿀 수 있는 힘을 준다. 바로 자신감이다. 몸매 중 신경 쓰이던 부위가 예쁘게 다듬어지면서 스트립쇼를 하는 것도 두렵지 않게 되는 것. 이건 그와의 섹스가 훨씬 후끈하게 시작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속적인 달리기를 하면 체력이 향상된다. 전신을 사용하는 섹스에서 체력은 필수 조건이다. 달리기는 근육을 강하게 만드는 운동으로 섹스 시 더 활발히 반응하고 더 오래 버틸 수 있게 한다. 그 외에도 성 기능 저하를 일으키는 스트레스, 우울 및 불안감을 해소하거나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섹스 저격 운동이다.

지속적인 달리기를 하면 성욕이 올라간다. 백혜경 원장은 모든 종류의 유산소운동이 성 기능에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남성뿐 아니라 여성도 남성호르몬 분비가 증가하고 혈관 기능이 강화돼 원활한 성 흥분 반응을 일으키고 성욕을 키우기 때문이다. 여기에 질 주위를 수축하고 이완하는 케겔 운동까지 더하면 오르가슴 강화, 성감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지속적인 달리기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운동을 하는 동안 우리 뇌에서는 섹스 호르몬의 배출을 촉진하는 엔도르핀이 생성된다. 그뿐만 아니라 칙적으로 달리기를 할 경우 클리토리스와 질 벽에 있는 것과 유사한 근육과 신경, 그리고 혈관들이 우리에게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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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기자  gnnnews.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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