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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 세르펭 보엠 컬렉션에 새로운 주얼리 추가

 

(세르펭 보엠 라인의 로돌라이트 가넷 반지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장미혜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올해로 160주년을 맞은 부쉐론(Boucheron)이 세르펭 보엠(Serpent Bohème) 주얼리 라인에 로돌라이트 가넷(rhodolite garnet)과 공작석(malachite)이라는 두 개의 새로운 원석을 가져왔다"고 보도했다. 

상징적인 세르펭 보엠 작품들에는 처음으로 산딸기 광택과 불투명한 녹색 원석으로 뱀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으며 금 알갱이로 장식한 눈물방울을 표현했다.

50년 전 1968년에 시작된 세르펭 보엠 컬렉션은 원래 다이아몬드를 특징으로 했다. 

그러나 지난해 부쉐론은 자수정, 황수정, 온 오릭스, 진주와 라피스 라줄리를 소개하며 이 상징적인 라인에 색을 입혔으며 1년 뒤 160주년을 기념하여 로돌라이트 가넷과 공작석으로 새로운 색상을 표현했다. 

S, L, Toi&Moi의 모티브가 된 세르펭 보엠 반지들과 더불어, S 모티브 귀걸이, L 모티브 슬리퍼, S 모티브 귀걸이, S와 M, 6과 16 모티브 목걸이에 사용됐다. 이 중 S 모티브 팔찌는 로돌라이트 가넷으로만 제작됐다. 

모든 제품은 로즈 골드나 옐로 골드로 만들었다. 세르펭 보엠 컬렉션에 새로 추가된 제품들은 현재 엄선된 부쉐론 소매점에서 판매 중이다.

장미혜 기자  relaxnews.mihyejang@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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