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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하루 사용자 1,000만명 돌파

(인기 서바이벌 게임 ‘배틀그라운’의 모바일 에디션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Jin Hur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펍지(PUBG) 주식회사가 개발한 서바이벌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최신 지도 ‘미라마 맵’이 엑스박스 원 콘솔과 모바일 버전에서도 지원된다"고 보도했다. 

게임의 아드리아해 섬 지형과 대조되는 개념으로 설계한 ‘미라마 맵’은 2017년 말 ‘배틀그라운드’ PC 1.0 버전 출시와 함께 선보인 두 번째 지도로 멕시코의 사막화된 가상의 지역이다.

‘배틀그라운드’ PC 게이머들이 세 번째 펍지 맵을 파악 중인 가운데 사녹 맵, 엑스박스 원, 모바일 플레이어들은 모바일에 구현된 ‘미라마 맵’의 런칭 준비에 한창이다.

‘미라마 맵’은 이미 엑스박스 원에서 시험 시행을 거쳤으며, 5월 24일(현지시간) 핵심 서버를 통해 가동되기 전까지 테스트 서버에 계속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미라마 맵’ 모바일 버전은 5월 14일(현지시간)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펍지주식회사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공동 개발한 텐센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그들의 합작품이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을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Jin Hur 기자  relaxnews.jinhu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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