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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세계 최고 여성 쉐프, 왕실 웨딩 저녁 리셉션 맡아
  • 주효진 기자
  • 승인 2018.05.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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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 클레어 스미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주효진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최근 세계 최고 여성 쉐프로 이름을 올린 클레어 스미스가 왕실결혼 저녁 리셉션 케이터링을 맡았다"고 전했다.

여성 권한 증진이란 주제에 맞게 여성으로서는 영국 최초로 미쉐린 3스타를 받은 쉐프 클레어 스미스가 영국에서 올해 가장 역사적인 순간으로 남을 수 있는 리셉션에서 케이터링을 맡았다.

이러한 영광스런 순간은 세계 50 베스트 레스토랑 어워드가 그녀에게 2018년 세계 최고 여성쉐프 어워드를 수여한 지 한달 후에 이뤄졌다.

영국의 타블로이드 일간지 '더 선(The Sun)'에 따르면 메뉴는 돼지 뱃살, 버거, 솜사탕, 위스키 바 칵테일 등 캐주얼하게 구성됐다.

식전주로는 폴 로저 샴페인이 선택됐다.

고든 램지 레스토랑(전 로얄 호스피털 로드)의 헤드 쉐프로 미쉐린 3스타를 받고 몬테카를로 출신 알랭 뒤카스의 르 루이 XV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난 후 그녀는 작년 자신의 레스토랑이자 런던에서 가장 핫한 다이닝 레스토랑이 된 코어 바이 클레어 스미스(Core by Clare Smyth)를 열었다.

서섹스 공작부인 메건 마클이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또한 여성을 선택한 것은 의미가 크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Clare Waight Keller)는 작년 지방시의 첫 여성 아트디렉터가 됐다.

주효진 기자  relaxnews.hyojinju@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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