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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불독,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1위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06.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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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탈루마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견주 메건 브레이나드가 잉글리시 불도그인 자신의 반려견 자자를 안고 무대로 나가고 있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축 늘어진 혀와 침을 흘리는 버릇을 가진 잉글리쉬 불독 자자(Zsa Zsa)가 캘리포니아 페탈루마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우승했다”고 보도했다.

핫핑크 목걸이와 색깔을 맞춘 핫핑크 발톱으로 치장한 자자는 14마리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를 차지했다.

9살 된 자자는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왔다. 자자는 미국 미주리 주에 위치한 개 사육장에서 5년을 보냈고 경매에서 팔렸다. 그 후 마침내 가장 못생긴 개라는 명성을 얻었다.

다른 경쟁자로는 차이니스 크레스티드(Chinese Crested)인 라스칼 듀스가 있었다. 그는 선글라스를 끼고 털이 없는 피부를 덮기 위해 표범 무늬 코트를 입었다. 또한 페키니즈(Pekingese)이지만 북슬북슬한 털에 감추어진 와일드 탕도 있었다.

나폴리탄 마스티프(Neapolitan Mastiff)인 마사는 작년 우승자로서 자자에게 바통을 넘겨주었다. 자자는 트로피와 1,500 달러(한화 약 167만 원)를 획득했으며 뉴욕에서 NBC의 투데이 쇼(Today Show)에 출연할 예정이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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