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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세계에서 생활비 가장 많이 드는 도시
  • 정새봄 기자
  • 승인 2018.06.27 21:15
  • 댓글 0

(국외자들이 살기 가장 비싼 도시 1위는 홍콩이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정새봄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미 글로벌 컨설팅 기업 머서(Mercer)가 ‘2018 생활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결과에 따르면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비싼 지역은 아시아로, 가장 비싼 도시 5개 중 4개가 아시아에 위치한 도시였다.

1위는 홍콩이며, 그 뒤로는 일본의 도쿄, 스위스의 취리히, 싱가포르, 한국의 서울 순이다.

해당 조사는 전 세계 375개의 도시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주거, 교통, 음식, 옷, 가사 용품, 오락까지 모든 생활 비용의 상대 비용을 측정했다.

뉴욕 시가 모든 비교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2018년의 가장 비싼 도시 탑 10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홍콩
2. 일본 도쿄 
3. 스위스 취리히 
4. 싱가포르
5. 한국 서울 
6. 앙골라 루안다 
7. 중국 상하이 
8. 차드 은자메나  
9. 중국 베이징 
10. 스위스 베른

정새봄 기자  relaxnews.saebomjeong@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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