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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울트라 요금제' 도입 고려 중
  • 문수길 기자
  • 승인 2018.07.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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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문수길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Netflix)가 기존 프리미엄 요금제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울트라’ 요금제의 출시를 계획 중이다"고 보도했다.

정보통신 전문 매체 ‘씨넷(CNET)’에 따르면, 넷플릭스에서 기존 요금제 중 가장 높은 단계의 ‘프리미엄’ 요금제보다 한 단계 높은 ‘울트라’ 요금제 출시를 고려 중이라고 한다.

울트라 요금제에 가입하면 4가지 기기에서 동시에 울트라 HD 화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기존의 넷플릭스 요금제에는, 한 가지 기기만 등록할 수 있는 ‘베이식’ 요금제(한국 기준 월 9,500원)와, 두 가지를 등록하고 동시 이용할 수 있는 ‘스탠다드’ 요금제(한국 기준 월 12,000원), 그리고 4가지 디바이스를 등록 후 동시 이용할 수 있으며 HD 및 4K UHD 화질의 콘텐츠가 제공되는 ‘프리미엄’ 요금제(한국 기준 월 14,500원)가 있다.

울트라 요금제가 시행되면, 기존의 프리미엄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는 기기가 2개 정도 줄어들 수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울트라 요금제의 가격은 약 16.99달러로 추정된다고 한다.

넷플릭스의 대변인은 요금제와 관련해 현재까진 확정된 것이 없으며, 여러 가지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수길 기자  relaxnews.soogillm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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