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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새 모빌리티 서비스이자 차량공유 서비스 M 선보여
  • 주효진 기자
  • 승인 2018.07.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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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가 출시한 새로운 모빌리티 브랜드 M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주효진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볼보가 모바일 앱을 통해 차량과 서비스에 대한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모빌리티 브랜드 M을 내년에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개인의 차량 소유가 더 이상 사회이동성 수요의 효과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면서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현재와 미래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대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M은 책임있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차량공유 서비스다. 함께 제공되는 애플리케이션은 효율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고자 볼보가 개발중인 독자적인 학습기술을 활용하여 구체적인 사용자 니즈를 효과적으로 파악하게 된다.

볼보는 새로운 앱에 1,700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연간 50 만건의 사용이 이뤄지고 있는 스웨덴 차량 공유 서비스인 '썬플릿(Sunfleet)'의 다양한 경험, 지식, 데이터를 활용하게 된다. 

선플릿은 2019년 M브랜드 출시와 함께 그룹에 통합되어 선플릿 네트워크의 모든 회원에게 M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볼보는 M브랜드로 2025년까지 5백만 명 이상의 소비자층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 서비스는 2018년 9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시범 베타운영을 한 후 2019년 봄에 스웨덴, 미국 순으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볼보 M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홈페이지 m.co를 참고하면 된다.

주효진 기자  relaxnews.hyojin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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