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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 랑콤 향수 광고 출연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08.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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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의 홍보대사 줄리아 로버츠가 ‘라비에벨’을 위한 새로운 광고 영상에 출연한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2012년부터 랑콤의 향수 '라 비 에 벨(La vie est belle)'을 홍보해 온 줄리아 로버츠가 새로운 광고를 위해 다시 한 번 카메라 앞에 섰다”고 보도했다.

이 광고는 프랑스 출신 시각 예술가인 브루노 아베이안(Bruno Aveillan)이 촬영했다. 그는 까르띠에, 루이비통, 겔랑과 함께 일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 사진가 알렉시 루보미르스키(Alexi Lubomirski)가 함께 했다.

이 광고는 행복을 전달하고 공유하는 것에 집중한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로버츠가 산만하고 짜증이 난 사람들 사이에서 파리의 트로카데로 광장(Trocadero esplanade)을 돌아다니다가 신발을 벗고 물에서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로버츠의 기쁨은 주변 사람들에게 전염된다. 그녀는 조심스럽게 동료와 다투고 있는 남자의 손에 장미를 건내주고 한 회사원을 설득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아내와의 시간을 즐기라고 한다.

랑콤은 “줄리아 로버츠는 가장 차가운 마음도 녹일 수 있는 진심 어린 행복을 나누어준다”며, “이 새로운 광고를 통해 랑콤은 여성과의 깊은 연결고리, 그리고 라비에벨이 사랑스럽게 선언하는 보편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여성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로버츠는 붓꽃과 파촐리를 우려낸 이 향수가 처음 출시된 2012년부터 홍보의 전면에 나섰다. 가장 최근 광고는 2017년 봄에 나온 광고이다. 

또한, 로버츠는 케이트 윈슬렛, 페넬로페 크루즈, 누피타 뇽오, 릴리 콜린스, 테일러 힐, 이사벨라 로셀리니와 함께 랑콤의 스타 홍보 대사이기도 하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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