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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 MAC, 더 블론즈와 콜라보 진행
  • 정다인 기자
  • 승인 2018.08.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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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위크에서 데이비드 블론드(좌)와 필립 블론드(우)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정다인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럭셔리 패션 브랜드 ‘더 블론즈(The Blonds)’가 코스메틱 브랜드 맥(MAC)과의 새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WWD 통신은 뉴욕 기반의 패션 브랜드 더 블론즈는 전 맥 소속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필립 블론드(Phillipe Blond)와 데이비드 블론드(David Blond)가 만든 브랜드로 성 중립적인 메이크업 라인을 만들고자 맥과 손을 잡았다고 전했다.

9월 6일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출시될 해당 컬렉션은 두 가지 립스틱과 두 가지 립글로즈, 아이라이너, 파우더, 브러쉬, 스터드 아이래쉬 세트가 포함된다. 더 블론즈의 반짝거리고 화려한 미학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들은 곧 있을 더 블론즈 패션쇼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

공동창립자 데이비드 블론즈는 WWD와의 인터뷰에서 “바로 반짝임에 대한 것이다. 피부를 반짝이게 만들며, 모든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란 점이 포인트다. 성별의 구분이 없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의 메이크업 컬렉션과 쉽게 결합될 무엇이 되길 바랐다”고 밝혔다.

더 블론즈는 2007년 창립된 이래로 니키 미나즈(Nicki Minaj), 비욘세(Beyonce), 리한나(Rihanna), 카디 비(Cardi B)를 비롯한 유명인들의 지지를 받으며, 강력하고 관능적인 패션이란 명성을 쌓았다.

맥은 최근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늘리고 있다. 올해 초반 스포츠웨어 브랜드 푸마(Puma)와의 협업으로 맥 립스틱 컬러를 구현해낸 스웨이드 스니커즈 삼총사를 탄생시켰다.

또한 지난 4월 디젤(Diesel)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니코판다(Nicopanda)의 공동창립자인 니콜라 포미체티(Nicola Formichetti) 와 협업하여 새로운 에디션을 출시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제레미 스캇(Jeremy Scott)과 작업하여 힙합 감성의 메이크업 에디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정다인 기자  relaxnews.dainjeong@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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