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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되는 '인공 주류' 개발 중
  • Heather Hyun 기자
  • 승인 2018.08.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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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인공적으로 만드는 증류주를 개발하고 있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Heather Hyun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배양육 즉 동물성 인공 고기 개발과 더불어 인공 와인과 증류수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버지닷컴(TheVerge.com)에 따르면 샌 프란시스코의 한 연구소에는 가격이 저렴하며 환경을 해치지 않는 인공 위스키가 개발되고 있다.

고기가 아니라 채식 버거인 임파서블 버거(Impossible Burger), 비욘드 미트(Beyond Meat)를 개발한 이유와 같은 취지이다.

더 버지(The Verge)의 소속 작가 앨런 골드파브(Alan Goldfarb)에 따르면, 엔드리스 웨스트(Endless West) 사는 족히 20년이 걸릴 것만 같았던 인공 음식 제조를 앞당기고 있다.

이 밖에도 로스트 스피릿(Lost Spirits), 클리브랜드(Cleveland), 위스키 앤 테레센시아(Whiskey and Terressentia) 등의 기업에서는 증류수 숙성 절차를 모색하고 있다.

숙성 방법으로는 빛, 열, 압력, 초음파 등을 가하는 방식이 있어 매우 다양하다.

아직 개발 중인 주류에 대해서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엔드리스 웨스트 측은 이 제품이 올 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Heather Hyun 기자  relaxnews.heather@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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