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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자기 이름 딴 향수 출시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09.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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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이 자신의 이름을 딴 향수를 공개했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조 말론(Jo Malone)이 처음으로 자신과 이름이 같은 향수를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영국 향수계의 거물인 조 말론은 자신의 이름을 딴 뷰티 브랜드를 갖고 있으며, 그녀의 이름을 딴 브랜드 '조 말론'은 섬세한 향기로 유명하다. 

그녀는 ‘조 바이 조 러브스(Jo by Jo Love)’의 출시를 통해 25년간 향수 산업에서 일한 것을 기념할 것이다. '조 러브스’ 시리즈에 새롭게 들어온 이 향수는 말론이 가장 좋아하는 재료인 자몽에 집중될 것이며 이 향수는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색인 빨간색으로 장식될 것이다.

말론은 “지난 125년 동안 나는 다양한 이유로 향수를 만들었는데 이번 것은 나 자신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전하며, “자몽은 항상 나의 명함과 같은 것이었고 영감의 원천이었다. 30년도 전에 내가 파리에서 맡았던 첫 번째 향수 냄새 이후로 나의 첫 번째 사업을 일구는 귀중한 순간들 그리고 그 후에 따라온 모함의 순간들에 항상 그랬다”고 덧붙였다.

새 향수의 톱 노트 자몽은 광귤, 라임, 스피어민트와 결합하며 헤디온과 후추가 더해졌다. 이 향수의 베이스 노트로는 과이액목, 시더우드, 그리고 베티브가 들어갔다.

이 향수는 빠르게 성장하는 ‘조 러브스’ 포트폴리오의 가장 최근 제품이다. ‘조 러브스’는 향수, 목욕 용품, 바디 케어, 향초 등과 같은 고급스러운 생활 속의 액세서리에 집중하며 혁신적인 상품과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향수를 사용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그러나 말론이 이번 시즌 자몽을 내세우는 유일한 뷰티 회사는 아니다. 자몽은 투페이스드(TooFaced)의 새로운 메이크업 시리즈 ‘투티프루티(Tutti Frutti)’와 랑콤(Lancome)의 새로운 향수 ‘뿌르 엘르(Pour Elle)’에 등장하며 뷰티 스포트라이트를 즐기고 있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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