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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커스텀 오더의 메이크업 트렌드 합류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09.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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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아이섀도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유명 셀러브리티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뷰티 상품을 고객의 개인 주문에 맞추는 최근의 메이크업 트렌드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메이크업 회사인 카일리 코스메틱 브랜드(Kylie Cosmetics brand)는 최근 28가지 색으로 구성된 새로운 ‘프로 팔레트’를 출시했다. 이 팔레트는 카일리 제너가 이 사업을 시작하고 3년 동안 출시된 한정판 컬렉션의 아이섀도를 담고 있다. 카일리 제너는 또한 빈 팔레트를 판매하여 팬들이 좋아하는 색을 짜 맞출 수 있도록 했다.

카일리 코스메틱 인스타그램은 “카일리가 기존에 완판된 또는 한정판으로만 출시된 제품들 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선택하고 기존의 팔레트에 있는 반드시 필요한 색을 모아 여러분에게 완벽한 섀도를 제공하려고 한다”고 선언했다. 카일리 제너는 “나의 새로운 주문에 맞추는 프로 팔레트를 사용하여 여러분이 어떤 새로운 연출을 할 것인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팔레트의 색은 차가운 중성적인 색부터 매우 반짝이는 금속 색, 그리고 핫핑크나 감청색처럼 정말 생기 있는 색도 포함된다.

주문에 맞추는 팔레트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초에 제니퍼 로페즈도 ‘JLO X 잉글롯’ 메이크업 컬렉션의 일부에 이 전략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고객이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섀도 색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팔레트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트렌드는 팔레트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이번 달에는 패션 및 뷰티 브랜드 빅터 앤 롤프(Viktor & Rolf)가 ‘너만의 향수를 만들어라’는 콘셉트로 개인적인 취향대로 향수를 만들 수 있도록 했으며 케네스 콜(Kenneth Cole)은 2월에 남성과 여성을 위한 ‘주문에 맞추는’ 향수 컬렉션을 공개했다.

카일 코스메틱의 이번 제품은 이 브랜드가 가장 최근에 출시한 제품 중 하나이다. 8월에는 21번째 컬렉션이 공개됐으며 이달에는 인플루언서 조딘 우즈(Jordyn Woods)와의 콜레보레이션이 계획되어 있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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