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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3 M 생산 확정
  • 김기성 기자
  • 승인 2018.09.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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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3 M 티저 이미지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김기성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자동차 브랜드 BMW가 크로스오버 SUV X3의 M 퍼포먼스 버전의 생산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X3 M은 포르쉐 마칸 터보(Porsche Macan Turbo)의 직접적인 라이벌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BMW는 또한 X4 M의 생산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MW가 공개한 티저 이미지의 따르면 퍼포먼스에 중점을 둔 중형차 크기의 X3 SUV는 6기통 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한 사륜구동 차량이다.

BMW의 X 시리즈는 급격히 확장됐지만 X3는 BMW가 생산하는 중형 사이즈 SUV의 첫 번째 퍼포먼스 버전이 된다.

티저 이미지를 보면 X3 M은 공격적인 외관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이미 인터넷에는 위장막에 쌓인 채로 시험 주행하는 비공개 스파이 샷이 많이 올라와 있다.

X3 M은 기존의 X3보다 더 길어지고 조각 같은 범퍼를 탑재했으며 사이드 스커트(side skirts) 또한 길어졌다. 또한 공격적인 리어 스포일러(rear spoiler)는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지었다.

BMW는 아직 새로운 모델의 성능에 관한 실질적인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6기통 트윈 터보 엔진은 425마력 이상의 출력을 낼 것이며 8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제어된다.

최근 기후 상황을 고려한다면 BMW가 X3 M의 디젤 모델 생산을 고려하고 있다는 사실은 조금 놀라운 일이다. 만일 디젤 모델이 생산된다면 현재 M50d에 탑재된 3리터 6기통 트리터보디젤(the 3.0-liter V-6 tri-turbodiesel)가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김기성 기자  relaxnews.kisung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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