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영화
할리 베리, 영화 ‘브루즈드’ 출연 및 감독 맡아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8.09.12 11:12
  • 댓글 0

(미국 배우 '할리 베리'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이지연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여성 격투기 선수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브루즈드(Bruised)'에 미셸 로젠파브(Michelle Rosenfarb)가 각본을 맡고 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리(Halle Berry)가 출연 및 감독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이 영화는 이종 격투기 선수이자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재키(Jackie)의 삶을 따라간다.

6살 난 아들 매니(Manny)가 그녀의 삶에 들어오자 그녀는 두려움과 맞서 싸우고, MMA(이종격투기) 세계의 떠오르는 별과 맞서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엑스맨(X-Men)’, ‘캣우먼(Catwoman)’ 및 ‘007 어나더 데이(Die Another Day)’등의 액션 영화에 출연한 바 있는 할리 베리는 현재 액션 영화 ‘존 윅 3(John Wick 3)’에서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의 상대역을 맡고 있다. 

‘존 윅’의 프로듀서 배질 이와닉(Basil Iwanyk) 및 전투 연출 팀도 ‘브루즈드(Bruised)’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리는 2001년 ‘몬스터 볼(Monster’s Ball)’에서의 열연으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최초로 수상한 유일한 흑인 여성이다. 

이지연 기자  relaxnews.jiyeonlee@gmail.com

< 끝 >
전 세계 모든 도시의 아침을 여는 창! GNN 뉴스통신
[GNN 뉴스통신]
프랑스 AFP Relaxnews 통신사 뉴스 한국 내 독점 배급사
<저작권자 © GNN News Agenc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중요 뉴스
2020 올림픽, 남북한 4종목 단일팀 구성
[연예/스포츠]
2020 올림픽, 남북한 4종목 단일팀 구성
프레데릭 콘스탄트, 새 '아르 데코' 시계 2종 출시
[경제/생활]
프레데릭 콘스탄트, 새 '아르 데코' 시계 2종 출시
나이키, 타카하시와 콜라보 새 컬렉션 공개
[경제/생활]
나이키, 타카하시와 콜라보 새 컬렉션 공개
여백
여백
세계는 지금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