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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농구 영화 ‘높이 나는 새’ 배급 결정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09.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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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미국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농구 파업 기간을 배경으로 하는 스티븐 소더버그(Steven Soderbergh)의 다음 영화 ‘높이 나는 새(High Flying Bird)’가 2019년 넷플릭스에서 배급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영화 ‘문라이트(Moonlight)’의 원작자 터렐 엘빈 맥케런(Tarell Alvin McCraney)은 농구 파업 기간을 배경으로 하는 위험성이 높은 이 스포츠 드라마 영화에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American Horror Story)’의 안드레 홀랜드(Andre Holland)와 ‘데드풀 2(Deadpool 2)’의 재지 비츠(Zazie Beetz)를 불러들였다.

프로 농구 선수들이 할 일이 없어 손을 놓고 있을 때, 스포츠 에이전트 한 명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되거나 아니면 비극적인 몰락이 될 수도 있는 새로운 계획을 제안하게 된다.

홀랜드는 ‘문라이트’에 출연한 조연 배우 중 한 명이자 역사적인 의학 드라마 ‘더 닉(The Knick)’의 주연을 맡은 바 있다. ‘더 닉’은 ‘높이 나는 새’의 감독을 맡게된 스티븐 소더버그가 연출한 작품 중 하나다.

소더버그의 영화는 ‘오션스 일레븐(Ocean's Eleven)’이나 ‘매직 마이크(Magic Mike)’와 같은 주류 코미디에서부터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트래픽(Traffic)’과 ‘에린 브로코비치(Erin Brockovich)’에 이른다.

‘높이 나는 새’는 그 외에도 재커리 퀸토(Zachary Quinto), 카일 맥라클란(Kyle MacLachlan), 멜빈 그렉(Melvin Gregg), 소냐 손(Sonja Sohn), 빌 듀크(Bill Duke)의 연기 역량에 기댈 예정이다.

한편, 2018년 2월과 3월에 걸쳐 뉴욕에서 촬영된 이 영화는 넷플릭스의 결정에 따라 2019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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