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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 '카브리올레' 이미지 공개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8.09.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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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 카브리올레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이지연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현대차가 올해 초 싼타페(Santa Fe)를 완전히 새로 디자인했고, 새 디자인의 싼타페 카브리올레(cabriolet)가 공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외관으로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새로운 싼타페의 환경 설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3열 SUV 카브리올레 버전에는 옵션이 없다.

현실적으로 새로운 컨버터블 SUV를 위한 큰 욕구를 가진 시장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나, 많은 사람들은 BMW가 X6을 들고 나왔을 때도 처음에는 SUV 쿠페 아이디어를 비웃었다. 현재 제조업체들은 점점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형태와 크기 및 가격의 크로스오버 쿠페를 소개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3열 크로스오버 카브리올레를 생각하기 힘들지만 이번 싼타페의 현대적인 디자인을 단 한번 보게 되면 그 가치를 확신하게 될 것이다. 

이 차량은 초기 홍보 목적으로 사용됐던 뉴 싼타페의 프리프로덕션 버전으로 공개됐다. 카브리올레의 환경 설정 이면의 진실은 지붕이 실제로는 인테리어를 잘 찍기 위한 사진사의 제안으로 제거됐으며, 차량은 이후에 삽입됐다. 

카어드바이스(CarAdvice)에서는 이후 현대에 얘기해서 시운전을 하도록 권고했다고 알려졌다.

본 차량은 컨버터블로 설계되지 않아 차체가 흔들리는 것을 방지할 만한 요소가 거의 없다. 따라서 이 카브리올레가 아직 시범 운행된 바는 없지만, 사진에서 볼 수 있듯 트인 차체가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요소들이 SUV 카브리올레에 대한 잠재적인 구매 욕구를 상승시킬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이지연 기자  relaxnews.jiyeonlee@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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