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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의 초기 작품, 오르세 박물관에서 전시
  • 문수길 기자
  • 승인 2018.09.17 11:16
  • 댓글 0

(자화상, 파블로 피카소 1901년 작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문수길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의 초기 작품들을 전시하는 전시회가 파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오는 9월 18일부터 ‘피카소, 청색과 장미색(Picasso. Blue and Rose)’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파리 피카소 박물관(Picasso Museum)과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피카소의 작품 세계관에 있어 중요한 시기로 불리는 1900년부터 1906년 사이의 작품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 시기를 주제로 프랑스 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피카소는 1900년 18세의 나이로 파리에 입성했고 이후엔 스페인과 파리를 오가며 그만의 창조적인 작품 세계관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약 3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것이며, 내년 1월 6일(현지시간)에 막을 내린다. 이후에는 내년 2월 3일부터 5월 26일(현지시간)까지 스위스 바젤 바이엘러 미술관(Beyeler Foundation Museum)에서 ‘초기 피카소, 청색과 장미색 시기’라는 이름으로 동일한 주제의 전시회가 열린다.

문수길 기자  relaxnews.soogillmoon@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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