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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멘디, 무릎 부상으로 풀럼전 결장"
  • Agnès 기자
  • 승인 2018.09.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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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FC의 수비수 벤자민 멘디 ⓒ AFP=GNN 뉴스통신)

Agnès 기자=AFP 통신은 "맨체스터 시티 FC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수비수 벤자민 멘디가 무릎 부상으로 2018-2019 프리미어리그 풀럼전에 결장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벤자민 멘디(24)는 지난 9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무릎인대 부상을 당한 후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합류했지만 한 차례밖에 경기에 뛰지 못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며칠이나 있어야 그가 나올 수 있을지 모른다. 며칠이 될 수도 몇 주가 될 수도 있고 더 길어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멘체스터 시티는 지난 토요일 홈 경기장에서 풀럼을 상대로 3-0의 완승을 거뒀다.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첼시와 리버풀을 이어 3위에 올라있다.

 

Agnès 기자  gnnnews.agnes@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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