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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콜슨 손자, 영화 '어스' 출연 확정
  • 유세진 기자
  • 승인 2018.09.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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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배트맨', '디파티드'에 출연한 잭 니콜슨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유세진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잭 니콜슨(Jack Nicholson)의 손자인 듀크 니콜슨(Duke Nicholson)이 영화 '어스(Us)'에 처음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어스'는 내년 3월에 개봉하며 공포 영화 '겟아웃(Get Out)'의 감독 조던 필레(Jordan Peele)가 제작한다.

'어스'에는 '시녀 이야기(The Handmaid's Tale)'에 출연한 엘리자베스 모스(Elisabeth Moss), '블랙 팬서(Black Panther)'의 루피타 뇽오(Lupita Nyong'o)와 윈스턴 듀크(Winston Duke), '개들의 섬(Isle of Dogs)'의 카라 헤이워드(Kara Hayward)도 등장한다.

필레에게 있어 '어스'는 '겟 아웃'의 성공 이후 크게 기대되는 차기작이다. 필레는 '겟 아웃'을 통해 '키 앤 필(Key & Peele)' 코미디 제작자에서 공포 영화 감독으로 거듭났다.

듀크 니콜슨은 더 댄디 워홀스(The Dandy Warhols)의 뮤직 비디오 '호밀밭의 파수꾼(Catcher in the Rye)'에 주인공 홀든 콜필드(Holden Caulfield)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그의 조부인 잭 니콜슨은 수많은 작품을 남긴 영화 배우로 60년간 '이지라이더(Easy Rider)', '차이나타운(Chinatown)',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샤이닝(The Shining)', '애정의 조건(Terms Of Endearment)', '배트맨(Batman)',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s Good as It Gets)', '어바웃 슈미트(About Schmidt)'와 '디파티드(The Departed)'에 출연했으며, 세 번의 오스카(Oscar)상과 일곱 번의 골든글로브(Golden Globes)상을 수상했다. 2010년작 '에브리씽 유브 갓(How Do You Know)'이 그가 가장 최근에 등장한 작품이다.

유세진 기자  relaxnews.sejiny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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