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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영화 ‘더 켑트’ 주연배우 겸 제작 맡아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09.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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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인 안젤리나 졸리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19세기 미국 동부의 눈 내리는 황무지를 배경으로 엄마와 아이의 복수 스릴러를 담은 영화 ‘더 켑트(The Kept)'가 ‘말리피센트(Maleficent)와 ‘솔트(Salt)’의 스타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를 주인공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스콧의 데뷔 소설 '더 켑트'는 2014년 출간되었을 때 큰 논란을 일으켰다. 이제 이 소설은 ‘레이디 맥베스(Lady Macbeth)’로 영국 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한 극본가인 앨리스 버치(Alice Birch)의 극본에 힘입어 영화화될 예정이다.

영화의 줄거리는 가족 농장이 있는 집으로 돌아온 여성이 자신의 남편과 다섯 자녀 중 네 명이 살해된 것을 발견하게 되는 내용이다.

스스로도 심각하게 부상을 입은 그녀는 살아남은 12살 아들 케일럽(Caleb)의 분투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이 둘은 가족을 살인한 사람을 뒤쫓기 시작한다.

졸리는 이번 영화의 최초 캐스팅으로 심지어 영화의 감독이 선정되기도 전에 첫 번째로 캐스팅됐다. 주연을 맡는 것과 더불어 졸리는 제작자도 겸했으며, 캐스팅 과정에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더 켑트’는 임퍼레티프 엔터테인먼트(Imperative Entertainment)에서 제작을 진행 중이다. 이 회사의 이전 작품들로는 칸 영화제 수상작 ‘더 스퀘어(The Square)’, 게티의 납치 스럴리 영화 ‘올 더 머니(All the Money in the World)’, 청소년 범죄 드라마 ‘핫 썸머 나이츠(Hot Summer Nights)’ 그리고 블랙 코미디 ‘애리조나(Arizona)’가 있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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