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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감독, "호날두를 막아야 승리에 '큰 도약'"
  • Agnès 기자
  • 승인 2018.09.1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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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CF 감독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 AFP=GNN 뉴스통신)

Agnès 기자=AFP 통신은 "발렌시아 CF가 19일(현지시간)에 있을 UEFA 챔피언스리그의 첫 경기에서 세리에 A의 최강자, 유벤투스 FC와 맞붙게 되는 가운데, 발렌시아 감독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Marcelino Garcia Toral)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유벤투스 팀를 이기는 데 '큰 도약'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난 5 시즌 중 4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호날두는 지난 6월 1억 유로(한화 약 1,311억 5,400만 원)의 이적료를 받고 유벤투스에 입단했다.

참고로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에서 통산 120골을 달성하여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와는 19골 차로 앞서고 있다.

마르셀리노는 18일 "우리는 종종 호날두를 마주보고, 그의 존재를 직면한다. 그러나 '두려움'이란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 우리는 모두 삶 속에서 두려움을 갖고 있으나 그것은 우리의 일이 아닌 우리가 하고 싶은 것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호날두를 특별히 신경 쓸 것이다. 호날두가 가능한 적게 공을 차지하도록 노력하고 경기에서 호날두의 영향력을 제한하려고 할 것이다. 만약 성공한다면, 승리에 향한 큰 도약을 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통신은 "발렌시아는 라리가 마지막 시즌에서 4위를 차지한 후, 2015-16 조별리그에서 패배한 이래로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있으나, 주장 다니 파레호(Dani Parejo)는 호날두에 맞서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파레호는 "호날두는 유벤투스에서 매우 중요한 플레이어다. 그러나 호날두의 (스페인) 귀환에 초점을 맞추자. 우리는 그들의 힘을 제한하고 우리의 힘을 증폭시킬 것이다. 우리는 호날두의 실력, 플레잉 방법을 알지만 그것들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Agnès 기자  gnnnews.agnes@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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