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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레드 데드 온라인', 11월 공개 예정
  • 김기성 기자
  • 승인 2018.09.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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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발매되는 레드 데드 온라인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김기성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오는 10월 말에 공개되는 ‘레드 데드 리뎀션 2(Red Dead Redemption 2)’의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부분이 오는 11월 초에 공개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5년 발매된 ‘Grand Theft Auto V(이하 GTA V)’와 마찬가지로 시차를 두고 공개될 예정이다.

‘GTA V’는 2013년 9월 중순에 엑스박스 360버전과 플레이스테이션 3 버전으로 발매됐으며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는 몇 주 후인 10월 초에 추가됐다.

이와 비슷하게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10월 26일(현지시간)에 플레이스테이션 4와 엑스박스 원(Xbox One) 버전으로 먼저 발매되고 ‘레드 데드 온라인(Red Dead Online)’은 2018년 11월(현지시간)에 공개될 예정이다.

락스타(Rockstar)는 9월 19일(현지시간)에 올린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곧 출시되는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기반으로 ‘레드 데드 온라인’에서 개인 또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며, “모든 플레이어를 위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보완작업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 정도 크기와 규모의 온라인게임이 그러하듯이 발매 초기에는 불안정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헌신적인 직원들의 아이디어 공유를 통하여, 게임상에 나타나는 문제점을 함께 해결할 것이며 ‘레드 데드 온라인’을 재밌고 혁신적인 게임으로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이전에 공개된 2010년의 속편이며 주인공도 다르다. 하지만 두 게임 모두 20세기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다.

다른 게임명에도 불구하고 2013년 3월(현지시각)에 발매된 ‘Grand Theft Auto Online’은 ‘GTA V’를 소유한 사람들만 플레이가 가능했다.

락스타는 ‘레드 데드 온라인’ 또한 ‘레드 리뎀션 2’의 플레이스테이션 4나 엑스박스 원 버전을 소유한 사람만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래에 이 정책이 바뀔 여지는 남겨둔 상태다.

김기성 기자  relaxnews.kisungkim@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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