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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튼 애비', 2019년 가을 영화화

(영화화된 '다운튼 애비'에 출연하는 드라마의 출연진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이상신 기자=AFP Relaxnews는 "포커스 피쳐스(Focus Features)에 따르면 TV 드라마 시리즈 '다운튼 애비(Downton Abbey)'가 영화화되기까지 1년이 남았다"고 보도했다.

영화 '다운튼 애비'는 2019년 11월 2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첫 상영된다. 

영화에는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진에 더해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며, 각본은 줄리안 펠로스(Julian Fellowes), 마이클 앵글러(Michael Engler)가 감독을 맡는다. 

20세기 초를 배경으로 한 '다운튼 애비'는 교외의 저택을 배경으로 하여, 상류층 귀족과 그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다운튼 애비'는 시청자와 평론가의 극찬을 받은 작품으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시즌에 걸쳐 에미(Emmy), 골든글로브(Golden Globe), 스크린 액터스 길드(Screen Actors Guild) 등의 갈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신 기자  relaxnews.sangshin.y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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