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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월마트, 바다 플라스틱 오염 줄이기 나서
  • Agnès 기자
  • 승인 2018.09.2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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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진열된 코카콜라 병 ⓒ AFP=GNN 뉴스통신)

Agnès 기자=AFP 통신은 "코카콜라와 월마트 등 대형 다국적 기업들이 20일(현지시간) G7의 캠페인을 지지하며 전 세계 바다의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데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유럽연합(EU)에서는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가 지난 6월 열린 G7 정상회담에서 해양 플라스틱 헌장(Ocean Plastics Charter)에 서명했다.

G7 참여국 중 미국과 일본은 동참하지 않았으나, 비참여국인 노르웨이와 자메이카가 해당 헌장을 지지하며 2030년까지 플라스틱 100% 재활용을 약속했다.

참여국들은 플라스틱 포장의 대체재를 개발하고 2040년까지 모든 플라스틱 제품을 재활용하겠다는 목표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G7 장관급회의 둘째 날, 캐서린 맥케나(Catherine Mackenna) 캐나다 환경부 장관은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기업과 새로운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파트너십에 동참하는 기업으로는 로블로스(Loblaws)와 네슬레 캐나다(Nestle Canada), 이케아(IKEA), 다우 케미칼스(Dow Chemicals), 코카콜라(Coca-Cola Company), 바스프 캐나다(BASF Canada), A&W 캐나다 등이다.

통신은 "유니레버(Unilever) 또한 비영리 단체를 출범해 민간 및 상업 폐기물 줄이기에 나서며, 볼보(Volvo)는 자동차 생산에 쓰이는 플라스틱의 25%를 2025년까지 재활용하겠다며 목표를 상향조정했다"고 전했다.

 

Agnès 기자  gnnnews.agnes@gmail.com

< 끝 >
[GNN 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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