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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라, FC 파리 생제르망과 합작한 패션 컬렉션 선보여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8.09.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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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이지연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이색적인 창작 브랜드 '아로라(Arora)'가 프랑스의 축구 클럽 FC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과 연계하여 유명한 스트라이커 트리오에게 영감을 받은 핫 핑크, 라임 그린 및 골드 에어텍스(,aertax)가 섞인 화려한 스틸레토 축구 부츠를 포함한 여성복 라인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가장 다채롭고 화려한 패션쇼에서, 아로라는 인도의 금속 자수 자도지(Zardozi)로 축구선수들의 얼굴을 하트로 에워쌌으며 팀의 심벌을 다시 제작했다. 

파리 생제르맹의 매력적인 브라질 수비수 티아고 실바(Thiago Silva)는 만화경 같은 초상화로 모습을 드러냈고, 네이마르(Neymar)는 무지개 운동화의 반짝이는 혀 모양으로 등장했다. 

트래픽을 줄이는 의상으로는 레이저 눈으로 완성된 레퍼드 핸드백 및 궁극의 아내와 여자친구 장식이 함께했다. 

‘여자들은 재미있는 걸 원한다’는 패션쇼의 타이틀 제목이 씐 축구 부츠 스틸레토도 제작됐다. 

파리 생제르맹이 파리의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작년에 젊고 영리한 프랑스 브랜드 코체(Koche)가 파리 생 제르맹의 톱스타를 재구성한 라인을 내보낸 바 있다. 

아로라와의 공식 연계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산업 브랜드로 발돋움하려는 파리 생제르맹의 전략의 일환으로, 패션쇼에서 선보인 캡슐 컬렉션은 내년 2월부터 중국 및 인도의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지연 기자  relaxnews.jiyeonlee@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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