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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슬과 시티즌, 스마트워치 시장 위해 협력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10.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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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의 고객들에게 파슬 그룹의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기술이 제공되는 새로운 파트너십이 형성된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시계 브랜드 파슬 그룹(Fossil Group)과 시티즌(CITIZEN) 회사가 새로운 형태의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를 출시하기 위해 자원을 통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두 브랜드는 전 세계 전략 기술 특허 파트너십을 맺어 시티즌의 시계의 동향에 대한 지식과 파슬 그룹의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기술을 활용하기로 했다.

파슬 그룹의 최고경영자 코스타 카르트소티스(Kosta Kartsotis)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계 제조사인 시티즌과의 파트너십은 우리가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에 대한 인식과 선택을 확장시키고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시티즌과 함께 우리는 기술을 사용하여 시계 시장에서 혁신적이고 강렬한 새로운 상품으로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시장을 주도하고 제품 원가를 향상시킬 것이다”고 언급했다.

파슬 그룹은 2016년부터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에 집중해왔으며 시티즌은 2006년에 ‘에코 드라이브(Eco-Drive)’라는 이름을 가진 세계에서 첫 번째 블루투스로 작동되며 태양열 동력의 시계를 선보였다. 그리고 2018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작고 얇은 에코 드라이브 블루투스 시계를 출시할 계획이다.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DKNY, 미스피트 패스(Misfit Path)가 작년부터 이 경영에 합류하면서 빠르게 주류로 성장하고 있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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