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생활 자동차/오토바이
기아, 2018 파리모터쇼에서 e-니로 공개
  • 정새봄 기자
  • 승인 2018.10.04 11:07
  • 댓글 0

(기아가 2018 파리모터쇼에서 e-니로를 공개했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정새봄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지난 5월 한국에서 출시된 기아의 전기차 e-니로가 올해 말 유럽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니로는 제로 탄소 배출 옵션으로, 64kWh 리튬이온폴리머 전지를 한 번 충전하면 세계연비측정표준방식(WLTP) 결합 사이클 기준 300마일(약 485km) 주행할 수 있고, WLTP 도시 사이클로는 382마일(615km) 주행할 수 있다.

또한, 150kW 모터로 7.8초 만에 0부터 62mph까지 가속할 수 있다.

저속 주행할 때는 재생 브레이크 기술을 사용해 저장한 운동 에너지로 정속 주행 및 제동 시 배터리팩을 재충전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에코드라이빙 어시스턴트 시스템은 더 에너지 효율적으로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차량 내 난방을 위해 공기로부터 열을 끌어와 재활용하는 고급 열 펌프도 갖추고 있다. 이처럼 효율적인 장치 등을 통해 불필요한 전기 사용을 줄이고 주행 거리를 늘릴 수 있다.

이번 니로 모델은 니로 하이브리드나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기아 e-니로는 올해 말 미국에서도 일정 수량 판매될 예정이다.

정새봄 기자  relaxnews.saebomjeong@gmail.com

< 끝 >
[GNN 뉴스통신]
프랑스 AFP Relaxnews 통신사 뉴스 한국 내 독점 배급사
<저작권자 © GNN News Agenc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새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중요 뉴스
프랑스 파리, 전 세계 와인 소비 1위
[경제/생활]
프랑스 파리, 전 세계 와인 소비 1위
중국 스마트폰 샤오미, 런던에서 데뷔
[경제/생활]
중국 스마트폰 샤오미, 런던에서 데뷔
페이스북, 메시지 발송 10분 내로 ‘발송 취소’ 기능 도입
[경제/생활]
페이스북, 메시지 발송 10분 내로 ‘발송 취소’ 기능...
여백
여백
세계는 지금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