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생활 신제품
MS, 서피스 헤드폰 발표
  • 문수길 기자
  • 승인 2018.10.04 11:09
  • 댓글 0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헤드폰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문수길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사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신제품을 발표하며 서피스 헤드폰(Surface Headphone)이라는 노이즈 캔슬링(Noise-cancelling) 헤드폰을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

서피스 헤드폰의 장점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 있지만, 특히 이 기능은 조절이 가능해 헤드폰에 있는 이어 다이얼(Ear dial)을 돌리면 어느 정도로 주변 소리를 차단할지 설정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소음이 심한 지하철에선 소리를 완벽하게 차단하도록 설정하고 다른 사람의 대화를 듣고 싶은 커피숍에선 주변 소음이 어느 정도 들리도록 설정할 수 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헤드폰을 귀에서 빼는 순간 자동으로 재생되고 있던 음악은 정지된다.

이어 다이얼을 돌리면 소리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음악을 멈추거나 다음 트랙으로 넘길 수도 있다. 완충 시 최대 15시간, 5분 충전으로 1시간 사용 가능하다.

서피스 헤드폰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서비스 코타나(Cortana)를 제공하며 가격은 350달러(한화 약 40만원)이다.

문수길 기자  relaxnews.soogillmoon@gmail.com

< 끝 >
전 세계 모든 도시의 아침을 여는 창! GNN 뉴스통신
[GNN 뉴스통신]
프랑스 AFP Relaxnews 통신사 뉴스 한국 내 독점 배급사
<저작권자 © GNN News Agenc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수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중요 뉴스
BTS, 이번에는 영국 차트 석권
[연예/스포츠]
BTS, 이번에는 영국 차트 석권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에 몇 십년 걸릴수도
[사회/문화]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에 몇 십년 걸릴수도
파리 노트르담 성당 불길에 휩싸여
[해외]
파리 노트르담 성당 불길에 휩싸여
여백
여백
세계는 지금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