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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차베스, 컨저링 3 감독 맡아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10.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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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적인 수사관 워렌 부부가 ‘컨저링 3’로 돌아온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공포 프랜차이즈 영화 ‘컨저링’을 만들어낸 제임스 완(James Wan)이 2019년 개봉 예정 영화 ‘더 커스 오브 라 요로나(The Curse of La Llorona)’의 감독 마이클 차베스(Michael Chaves)를 ‘컨저링 3’의 감독으로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패트릭 윌슨(Patrick Wilson)과 베라 파미가(Vera Farmiga)가 ‘컨저링’ 공포 영화 프랜차이즈에 들어가는 세 번째 문으로 돌아올 것이 예상되면서 감독이자 창작자이고 제작자인 제임스 완의 자리가 교체될 것이다.

2005년 공포 서바이벌 ‘쏘우’ 영화들로 유명해진 제임스 완은 그 이후에 ‘인시디어스’와 ‘컨저링’을 선보였다.

그 후 그는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를 감독했고 12월에 개봉할 DC 의 슈퍼히어로 영화 ‘아쿠아맨’을 감독했다. 그리고 여전히 ‘컨저링 3’의 제작자 중 한 명으로 남아있으면서 마이클 차베스에게 감독의 역할을 넘겼다.

차베스는 짧지만 매끄러운 공포 영화 ‘더 메이든(The Maiden)’으로 관객의 시선을 끌었고 그와 완은 2019년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더 커스 오브 라 요로나’를 통해 더 가까워지게 되었다.

완은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에 “차베스와 ‘더 커스 오브 라 요로나’를 통해 함께 작업하면서 영화 제작자로서의 차베스를 알게 됐다”며, “이야기에 감정을 불어넣는 차베스의 능력과 분위기와 공포에 대한 그의 이해는 그를 다음 컨저링 영화를 감독하기에 완벽한 사람으로 만든다”고 강조했다.

2013년 시작된 이 프랜차이즈는 벌써 두 편의 ‘애나벨(Annabelle)’ 스핀 오프 영화를 포함하고 있고, 2018년 9월의 히트작 ‘더 넌(The Nun)’도 이 시리즈에 포함된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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