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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새로운 디올 크루즈 컬렉션 위해 여성 기수로 변신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10.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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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가 디올 크루즈 2019 컬렉션의 전면에 나선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명품 패션 브랜드 디올(Dior)이 브랜드 홍보 대사인 제니퍼 로렌스가 전면에 나선 2019 크루즈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전통적인 멕시코 여성 기수 에스카라무사(escaramuzas)에 영감을 받은 이번 시즌 작품의 모델이 됐다.

전통과 현대성을 모두 품고 있는 디올의 새로운 캠페인은 “사막의 색으로 콘크리트 벽의  건축학적 특징이 따뜻한 분위기를 풍길 수 있는” 황량한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인 디올은 다시 한번 제니퍼 로렌스를 캠페인의 전면에 내세웠고 네덜란드 사진가 비비안 사센(Viviane Sassen)이 촬영했다.

멕시코의 에스카라무사 여성 기수에게 영감을 받아서 디올 크루즈 2019 컬렉션은 전통적인 자수와 함께 야생 동물들이 그려진 현대적인 투알 드 주이로 장식된 긴 드레스와 페티코트로 구성된다.

액세서리로는 이번 시즌 아이콘과 같은 새로운 버전의 디올 북 토트백과 '새들(Saddle)' 백이 있다.

디올 크루즈 2019 컬렉션은 지난 5월 파리 근처에 있는 샹티이(Chantilly) 성의 대마굿간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공개됐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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