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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 최고의 바텐더 호주 출신 올란도 마르조
  • 강영선 기자
  • 승인 2018.10.1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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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월드 클래스 바텐더 올란도 마르조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강영선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호주 출신 칵테일 기술자 올란도 마르조(Orlando Marzo)가 세계 최대의 바텐더 대회에서 10,000명의 경쟁자를 물리치는 섞기와 흔들기 기술을 선보여 우승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호주는 2018 세계 최고의 바텐더의 나라라는 자랑을 할 수 있게 됐다.

마르조는 거대한 양주 기업 디아지오(Diageo)가 주최한 대회에서 제 10회 올해의 월드 클래스 바텐더(World Class Global Bartender of the Year)의 자리에 올랐다.

이 칭호를 얻기 위해 마르조는 5대륙 출신의 10,000명의 경쟁자들을 물리쳐야 했다. 그리고 베를린에서 열린 4일간의 결승에서 많은 도전을 통해 56명의 결승 진출자들과 싸웠다.

멜버른에 있는 디너 바이 헤스톤 블루멘탈(Dinner by Heston Blumenthal)에서 일했던 마르조는 이후 사우스 멜버른에 있는 레스토랑 루메(Restaurant Lume)에서 바텐더 팀을 이끌게 되었다.

바 루메에서 칵테일은 재미있고 엉뚱한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예를 들어 올리브오일 로얄(Olive Oil Royale)은 압착한 귤 즙으로 만든 올리브오일 술, 스파클링 와인, 녹차 추출물로 만들어지고 사우던 콜린스(Southern Collins)는 마르멜로 맛이 나는 사과주, 신맛이 나는 커피 버터, 글렌킨치(Glenkinchie) 그리고 탄산음료로 만들어진다.

올해의 우승자인 마르조는 디아지오 홍보대사로 세계를 여행할 예정이다.

강영선 기자  relaxnews.youngsunkang@gmail.com

< 끝 >
[GNN 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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