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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건 감독,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 각본 계약 체결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8.10.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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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임스 건' 영화감독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이지연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제임스 건(James Gunn) 감독이 DC 빌런인 데드샷(Deadshot), 할리퀸(Harley Quinn), 조커(Joker), 캡틴 부메랑(Captain Boomerang) 및 킬러 크록(Killer Croc)이 가벼운 형벌 대신으로 정부에 봉사하도록 강요받는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의 속편 각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스튜디오의 정보원에 따르면 건은 단순히 속편을 만들기보다는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1편은 데이비드 에이어(David Ayer)가 감독 및 각본을 맡은 바 있다. 

세부사항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언론은 이미 새로운 스핀에서 기존 배우의 전부 또는 일부가 다시 캐스팅될지 여부를 추측하고 있다.

한편, 아직 속편의 감독에 대한 확답은 없지만 시나리오가 진행됨에 따라 건이 감독도 맡을 가능성이 있다. 

지난 7월(현지시간) 논란이 많은 트윗 때문에 디즈니(Disney)와 마블(Marvel)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Guardians of the Galaxy)’ 시리즈에서 해고된 건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이지연 기자  relaxnews.jiyeonlee@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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