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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칼리 클로스, 새로운 '프로젝트 런웨이' 시리즈 진행 맡아

(미국 패션모델 칼리 클로스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Jin Hur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미국 패션모델 칼리 클로스(Karlie Kloss)가 인기 리얼리티쇼 '프로젝트 런웨이(Project Runway)' 새 시리즈의 진행과 제작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클로스와 함께 신진 디자이너 발굴 리얼리티 TV쇼를 이끌어갈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천 시리아노(Christian Siriano)는 참가자들의 멘토로 출연한다. 시리아노는 2009년 방영된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 6' 우승자이기도 하다.

클로스와 시리아노는 그동안 '프로젝트 런웨이'를 진행해온 하이디 클룸(Heidi Klum)과 팀 건(Tim Gunn)이 최근 아마존(Amazon)의 패션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하며 하차를 발표하자 이들의 뒤를 이을 프로그램의 주역으로 전격 발탁됐다.

지난 시즌에 이어 심사위원으로 다시 돌아오는 패션지 엘르(Elle)의 니나 가르시아(Nina Garcia) 편집장은 디자이너 브랜던 맥스웰(Brandon Maxwell), 저널리스트이자 전 틴 보그(Teen Vogue) 편집장 일레인 웰터로스(Elaine Welteroth)와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첫 방송을 목표로 현재 사전 제작 중인 새로운 '프로젝트 런웨이' 시리즈는 방송사 라이프타임(Lifetime)을 떠나 '원래 고향'인 케이블 채널 브라보(Bravo)로 자리를 옮겨 방영될 예정이다.

클로스는 "프로젝트 런웨이를 보고 자란 사람으로서 미국 디자이너 지망생들에게 창작자와 기업가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 프로그램의 진행과 제작을 맡게 돼 더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Jin Hur 기자  relaxnews.jinhu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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