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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 알렌, 65세로 사망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8.10.1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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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알렌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1970년대 빌 게이츠(Bill Gates)와 마이크로소프트 사를 공동 설립한 폴 앨런(Paul Allen)이 65 세의 나이로 암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알렌의 여동생 조디(Jody)는 그의 죽음을 알리는 성명서에서 "알렌은 모든 수준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이었다. 대부분 폴 알렌을 과학자이자 박애주의자로 알고 있었지만, 우리에게는 그가 사랑하는 형제이자 삼촌이었고 특별한 친구였다"고 말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알렌은 NFL의 시애틀 시 호크스(Seattle Seahawks)와 NBA의 포트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Portland Trail Blazers), 시애틀 사운더스(Sounders)의 소유자이자 다양한 비즈니스 및 자선 사업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 중 하나인 앨런은 우주 여행의 미래를 홍보하는 거대한 로켓 발사 항공기로 설계된 세계 최대 비행기를 제작한 스트레토런치 시스템(Stratolaunch Systems)를 설립하기도 했으며, 이 우주선은 2019년에 첫 시동을 걸 준비 진행 중이다.

알렌은 9년 전 치료했던 비-호지킨스 림프종이 재발했음을 알린지 2주 만에 사망했다. 이 불치의 암은 백혈구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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